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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기자촌재개발 주민피해 호소에도 전주시 사실상 '모르쇠'
전주 기자촌 재개발 구역 인근 주민들이 소음과 진동 등 공사 피해를 호소하고 있으나 전주시의 대응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주민들은 생활권 침해를 주장하며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전주 기자촌 구역 재개발 사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소음, 진동, 분진 문제로 인해 인근 거주민들의 피해 호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전주시에 적극적인 해결 방안 모색과 시공사 및 조합 측의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지만, 시의 대응이 미온적이라며 불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 갈등 해결이 향후 원활한 사업 진행의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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